Wednesday, January 23, 2013

Happy Birthday to My Mom










 오늘은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입니다. 엄마를 생각할때 마다 아름다운 꽃들도 생각나지만 엄마가 희생했던 엄마의 일생을 생각하게 되요. 열정과 사랑이 넘쳐서 그저 주고 그저 섬겼던 모습들이  내 기억에 가득합니다. 정말 엄마의 인생이 꽃과 같이 화려하게 하게 피다가 계절과 시간을 따라 조금씩 시들어 갈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만의 향기와 중심의 뿌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깊게 박혀서 나름대로 필요한 곳에서 그 진정한 생명의 빛을 품으며 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시 한번 말할 기회가 있어도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할 것이 없겠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준 것, 기회를 준 것, 쉬지 않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준 것,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 셋딸을 밀어주고 항상 그렇게 우리를 위해 있어 준 것이 너무 소중하네요. 또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시작하는 엄마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엄마를 계속적으로 그분의 영원으로 가기를 준비하는 하루하루되고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그 분의 사랑이 엄마 삶 속에서 넘치고 넘치길 기도해봐요. 바로 가까이 있지 못하지만 멀리서 엄마의 생일을 축하해 보며 사랑하고 축복하고 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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